K-IFRS 1118호 도입,
상장사 재무제표
공시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뀝니다.

IFRS 18 도입 영향 검토 및 실무 대응을 위해
공인회계사가 운영하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영업이익 범주 변경

경영진 성과측정치(MPM)

01

기업 성과 관리 철학을 시장에 투명하게 소통하는 재무보고 패러다임의 전환

02

손익계산서의 유용성과 비교 가능성 제고

03

컴플라이언스를 넘어 경쟁 우위 확보의 기회

01

기업이 외부에 소통하는 비회계기준 지표(Non-GAAP) 식별

02

변경된 손익계산서 중간합계에서 MPM 조정내역 공시

03

적절한 MPM의 개발 및 활용

01

손익계산서 범주화(영업, 투자, 재무) 및 중간합계 구분

02

범주별 COA 재정비 및 PL, CF 공시 양식 변경

03

영업이익 범주 변경에 따른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확대 필요

2027년 1월 1일 의무적용
2026년 비교표시 소급수정
IAS 1 → 18 조정내역 주석 공시
MPM 조정내역 외부감사 대상
K-IFRS 1118호 도입

상장사 재무제표
공시방식이 바뀝니다.

IFRS 18 도입 영향 검토 및 실무 대응을 위해 공인회계사가 운영하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도입 영향 체크하기
2027.1.1 의무적용
2026 비교표시 소급
IAS 1→18 주석 공시
MPM 외부감사 대상

3가지 변화

상세 내용은 여기를 확인하세요.

01

손익계산서 구조 개편

영업·투자·재무 범주 분류 및 '재무손익 및 법인세차감전손익' 중간합계 신설을 통해 기업 간 재무성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02

영업이익 범주 변화

영업 범주가 핵심 수익 창출 활동 외의 항목을 포괄하는 '잔여 범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영업이익과 차이에 대해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3

MPM 공시 의무화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으나, IR 자료 등에 포함되던 지표(Non Gaap Measure)가 '경영진 정의 성과측정치(MPM)'로 명문화되고, 주석 공시 및 외부감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핵심 점검 키워드

아래 항목에 해당될 경우, IFRS 18 도입으로 인한 영향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01

외화 거래 비중

외화 관련 손익 발생 원천을 추적하여 영업, 투자, 재무 범주별 분류가 요구됩니다. 단, 과도한 원가나 노력이 수반되는 경우 면제규정 적용이 가능합니다.

02

비GAAP 지표 활용 여부 (MPM)

IR·보도자료 등에서 비GAAP 지표를 활용하는 경우, 해당 성과지표가 감사 대상인 MPM으로 편입되어 공시 책임과 내부통제 수준이 비약적으로 강화됩니다.

03

자산투자, 금융업 영위 법인

자산투자 또는 금융업의 경우 범주 분류가 일반 기업과 달라집니다. 보고기업의 관점에서 주된 사업활동 여부를 평가하기 때문에, 연결실체 기준과 별도 기준 판단이 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

지주회사

지분법손익이 투자 범주로 재분류되어 영업이익률이 크게 변동됩니다. MPM 조정내역을 공시하는 경우 항목별 법인세효과 및 비지배지분 손익 산출이 필요합니다.

IFRS 18 도입으로 인한 영향을 확인해보세요

11개 핵심 항목 · 3분 소요

I

손익계산서 구조 및 도입 대응 역량

IFRS 18의 범주별 분류 적용에 필요한 현행 손익 구조와 시스템 준비도를 점검합니다

Q1

유무형자산 손상차손·처분손익의 발생 비중이 영업이익 대비 유의미한 수준입니까?

IFRS 18 도입 시 영업 범주로 분류되어 영업이익 변동폭이 확대됩니다

Q2

외화관련 거래 규모가 크거나 파생상품(헤징 포함)을 보유하고 있습니까?

외화 및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범주별 수익비용 분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Q3

연결실체 내 자산투자 또는 금융업을 주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이 있습니까?

특정한 주된 사업활동을 하는 기업의 경우 별도의 범주 분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4

지주회사이며 해외 자회사가 많습니까?

지분법손익이 투자 범주로 재분류되어 영업이익률이 크게 변동될 수 있으며, MPM 조정내역 공시 시 항목별 법인세효과 및 비지배지분 손익 산출이 필요합니다

Q6

IFRS 1118호 도입 및 회계감사 대응을 전담할 인원 또는 TF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도입 준비 조직 역량은 일정 준수 및 외부감사인 협의 품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Q7

현행 시스템에서 손익계산서 세부 항목을 영업·투자·재무로 범주화가 가능합니까?

ERP 구조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일정 지연과 구현 비용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Q8

'기타수익/비용' 계정의 비중이 유의미하며, 전표 단위 세분화 분석이 가능한 상태입니까?

기타 범주 잔류 항목의 적절성 입증을 위해 계정 세분화 및 분류 근거 마련이 요구됩니다

Q9

연결 결산 시 자회사 손익을 범주별(영업·투자·재무)로 집계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 있습니까?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자회사 손익의 범주별 집계가 표준화·자동화되어야 합니다

II

경영진 정의 성과측정치 (MPM)

비-GAAP 지표의 재무제표 내 공시 의무화에 따른 준비도를 점검합니다

Q8

IR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 시 자체 정의 지표(EBITDA, 조정영업이익 등)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해당 지표가 MPM에 해당되는 경우, 재무제표 내 공시 및 조정표 작성이 의무화됩니다

Q8-2

MPM 조정 항목별로 법인세 효과 및 비지배지분 귀속분을 산출하기 위한 데이터 추출이 가능합니까?

조정표 작성을 위해 법인세 효과 및 비지배지분 귀속분 산출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III

변화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IFRS 18 도입에 따른 외부 이해관계자 영향과 전환 준비 체계를 점검합니다

Q10

영업이익 정의 변경 시, 금융약정(Covenant) 영향 분석을 수행했습니까?

영업이익 재분류에 따른 수치 변동이 차입 약정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Q11

소급 재작성을 대비해 2026년 자료부터 데이터 관리를 수행중입니까?

소급 재작성 대상인 2026년 자료부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회사는 어느 수준의 준비가 필요할까요?

모든 기업이 Full Scope 도입 자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30분 상담을 통해 예상 도입 범위와 주요 검토 이슈를 확인해보세요.

IFRS 18 도입 로드맵

초기 영향 분석부터 재무제표 표시, 시스템 연계 및 공시 대응까지 단계별 대응 방향을 제안합니다.

01

도입영향 분석

2026년 1~3분기

기준서 요구사항 분석 및 회계정책 수립
손익 범주 분류 및 MPM 공시 항목 식별
CoA 체계 정비
PL, CF, 주석 양식 산출

02

결산시스템 연계

2026년 3~4분기

회계시스템 업데이트 및 XBRL 태깅
회계정책서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문서 개정
그룹 정책 자회사 확산 적용
2026년도 전체 재무제표 Conversion

03

검증 및 커뮤니케이션

2026년 4분기~

외부감사인 협의 및 감사(위원회) 보고
현업 담당자 실무 교육
투자자, 애널리스트 커뮤니케이션
내부 KPI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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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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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2024

IFRS 18 개요

K-IFRS 1118호 도입 영향을 핵심만 두괄식으로 정리했습니다.

1. 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양식 변경 (영업이익 범주 변경)

  • 영업·투자·재무 범주별로 손익 구분 표시 → '재무손익및법인세차감전순익' 중간합계 신설
  • 손익계산서 양식 변경에 따른 현금흐름표 양식 변경 (간접법 작성 시 출발점: 당기손익 → 영업손익)
현행 K-IFRS 1001호 변경 K-IFRS 1118호
수익수익수익
매출원가매출원가매출원가
매출총이익매출총이익매출총이익
판매비와관리비판매비와관리비판매비와관리비
기타영업손익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유형자산처분이익 등
영업손익영업손익영업손익
영업외손익지분법손익지분법손익 [투자]
무형자산손상차손 등기타투자손익
유형자산처분이익 등재무손익및법인세차감전손익
이자비용차입금 및 리스부채 이자비용 [재무]
기타영업외손익퇴직급여부채 이자비용
법인세차감전순이익법인세차감전순이익법인세차감전순이익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
당기순이익당기순이익당기순이익

출처: 금감원, 'K-IFRS 제1118호(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주요 내용'

2.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 (MPMs) 공시

  •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가 존재하는 경우 해당 측정치 산출내역에 대해 공시
  • MPMs: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으나, 재무성과 측면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치

3. 기타사항

  •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조기적용 가능)
  •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에도 적용 (FY27, FY26)
  • 이전 기준서와 차이조정 내용 주석 공시
기존 IFRS 15·9·16 도입 시보다 변화 범위가 크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세부적으로는 결산 프로세스에서 조정이 필요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특히 "영업이익"의 범주 변경은 정보이용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부분으로, 유형자산손상차손 등이 영업범주로 이동할 경우 시장의 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IFRS Foundation 2024

IFRS 18 1페이지 요약

'공신력 1티어' IFRS Foundation에서 배포한 IFRS 18 1페이지 요약본(IFRS 18 will improve communication in financial statements)입니다. 원문은 영어이며, AI의 도움을 받아 번역한 자료입니다. 상세한 내용보다는 제정 근거를 강조한 느낌이며, 가장 큰 변화인 손익계산서 범주분류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IFRS 18은 재무제표 의사소통을 개선한다

기본재무제표

회사의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 및 현금흐름에 대한 유용한 구조적 요약을 제공

재무제표 주석

기본재무제표를 보완하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

📊 손익계산서 (income statement) — IFRS 18이 도입한 변경사항

  • 두 가지 새로운 정의된 소계
    • 영업이익
    • 금융·법인세 차감 전 이익
  • 수익과 비용을 분류하는 범주
    • 영업·투자·재무·법인세 및 중단영업

특정 요구사항에 대한 제한적 변경

특정 요구사항에 대한 변경 없음

현금흐름표 · 재무상태표 · 포괄손익계산서 · 자본변동표

📋 IFRS 18이 도입하거나 개정한 공시

  • 경영진 정의 성과지표 (MPMs)
  • 성격별로 명시된 비용

IAS 1에서 이어받은 기타 공시

  • 중요한 회계정책
  • 추정 불확실성의 원천
  • 자본 관리
  • 부채 약정

정보의 그룹화(통합 및 세분화)에 관한 강화된 지침 — 모든 기본재무제표와 주석에 적용
기본재무제표와 주석의 정보가 명확하게 연결됨

출처: IFRS Foundation, IFRS 18 will improve communication in financial statements (한국어 번역본)

Deep Dive 2024

IFRS 18 이해하기 (feat. 제정 배경)

Summary

  • IFRS 18은 손익계산서에 범주별 중간합계(영업·투자·재무)를 추가하고 MPMs 조정내역을 공시하도록 하여 정보이용자에 대한 재무성과 전달방식을 개선하였다.
  • 우리나라는 K-IFRS에서 영업이익을 규정하고 있었으나 IFRS 18의 '영업범주 중간합계'와 개념이 다르며, 손익계산서 항목에 대해 투자 및 재무 범주로 추가 구분이 필요하다.
  • MPMs가 존재하는 경우 조정내역을 공시하여야 하나, 국내 기업의 경우 IFRS 18에서 정의하는 MPMs를 활용하는 기업은 약 4%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왜 IAS 1 개정이 아닌 새로운 기준서인가?

재무제표 표시와 관련해서 IAS 1이 잘 있는데, 굳이 개정도 아니고 새로운 기준서 제정까지 했을까? (회계기준 변경 = 업무량 증가 or 비용 증가인데..) IFRS 18 제정 이유를 요약하자면 "정보이용자에게 재무성과 전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이다. 손익계산서 범주를 영업·투자·재무(+법인세, 중단영업)로 구분하고 MPMs를 공시하도록 추가함으로써 기업 간 재무성과 비교가능성이 제고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1. 기업간 실적 비교가 안 된다

기업의 실적을 평가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영업이익'이다. '영업이익'이 다 공시되는데 왜 비교가 안 된다고 하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기존 IAS 1에서는 영업이익 표시를 강제하고 있지 않다. 우리나라는 국제회계기준 국내 도입 시 영업이익을 구분 표시하도록 별도로 규정해 두었기 때문에 모두 영업이익이 표시되는 것이다.

다만 기존 국내에서 사용되던 영업이익의 개념과 IFRS 18의 '영업범주 중간합계'의 개념이 다르며, 손익을 투자범주·재무범주로 새롭게 구분하여 중간합계를 산출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는다.

MMMMM 그룹 - 20X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단일의 보고서에 표시하고 손익 내 비용을 기능별로 분류하는 예시)

(단위: 천원) 20X7년 20X6년
수익(revenue)390,000355,000
매출원가(245,000)(230,000)
매출총이익145,000125,000
기타 수익(other income)20,66711,300
물류원가(9,000)(8,700)
관리비(20,000)(21,000)
기타비용(2,100)(1,200)
금융원가(8,000)(7,500)
관계기업의 이익에 대한 지분35,10030,10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161,667128,000
법인세비용(40,417)(32,000)
계속영업이익121,25096,000
중단영업손실(30,500)
당기순이익121,25065,500

'영업이익'이 구분표시 되어 있지 않은 IFRS 1001호의 예시 손익계산서

출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의 실무적용지침_IG1

2. IR 수치와 재무제표 수치 불일치

경영진은 핵심 성과와 관련 없는 손익을 제외하거나, 실제 현금유출이 없는 주식기준보상비용 또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성과를 더 정확히 보여준다고 판단할 수 있다. 때문에 재무제표에서 산출되지 않는 수치를 정의하여 정보이용자와 소통하기도 하는데, 이 수치가 공시된 재무제표와 매핑이 안 되는 경우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IFRS 18에서는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를 재무제표에 포함하도록 하여 정보이용자들이 MPMs가 어떻게 산출되었는지 재무제표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②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 국내 공시 비중

KOSPI200 기업의 대안적 성과측정치 공시 비중

49%

공시

51%

미공시

공시 유형별 비중 (EBITDA · 감독지표 · CAPEX · MPM)

EBITDA 32%
감독 지표 8%
CAPEX 6%
MPM 4%

✅ KOSPI200 기업 중 IFRS 18 기준에 부합하는 MPM을 자발적으로 공시하고 있는 기업은 4%
대부분은 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비만을 제외한 단순 EBITDA 공시 사례로 MPM에 미해당

출처: 자본시장연구원, K-IFRS 제 '재무제표 1118호 표시와 제정 공개초안 쟁점사항과 대응방안' 패널토론

테슬라 Non-GAAP Measure 공시 사례 (US GAAP 대상)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로봇 등을 개발하는 미국 기업으로, US-GAAP을 적용

Form 8-K 보고서 등에서 조정순이익, 조정 EBITDA 등을 공시
(조정순이익) GAAP 기준 순이익에서 주식보상비용과 가상자산 관련 손익을 조정

항목 (단위: $ million) 2024 2Q 2024 3Q 2024 4Q 2025 1Q 2025 2Q
당기순이익(GAAP)1,4002,1732,1284091,172
세후 주식보상비용334338249428443
세후 가상자산손익78(6)(270)97(222)
당기순이익(non-GAAP)1,8122,5052,1079341,393

출처: MPMs 사례_테슬라 / 금융감독원_K-IFRS 제1118호(재무제표표시와공시) 주요내용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를 IR 등 공개적인 의사소통에 사용하는 경우, IFRS 18로 인한 도입 영향이 꽤 크다. 다만 국내 기업의 약 96%는 IFRS 18에서 정의하는 MPMs를 활용하고 있지 않아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IFRS 18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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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이 Full Scope 자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며, 기업이 직접 도입을 수행하고 필요한 영역만 검토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개인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영향 분석부터 결산시스템 연계까지 약 3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무적용은 FY2027부터이나, FY2026 비교표시 재무제표 소급 수정, 시스템 연동, 자회사 회계정책 정비 등을 감안하면 2026년 중 착수를 권장합니다.

회사의 손익 구조, ERP 환경, MPM 사용 여부 및 연결 범위에 따라 도입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 CoA 재분류 수준은 자체 검토가 가능할 수 있으나 최초 도입 주석 작성, 비교재무제표 재작성, MPM 조정사항 공시 및 외부 감사 대응은 관련 기준서와 실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검토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특정 영역에 대한 자문, 전반적인 검토 중심의 자문도 가능합니다.   문의하기

회사별로 IFRS 18 영향 범위와 준비 수준이 달라 자문 범위와 비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기업이 Full Scope 자문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영향 범위에 따라 특정 영역에 대한 검토 중심 지원부터 전사 도입 지원까지 단계별 자문이 가능하며, 30분 상담을 통해 예상 도입 범위와 주요 검토 이슈를 함께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하기
아닙니다. IFRS 18 영향 범위와 내부 수행 역량에 따라 자체적으로 도입을 진행하고,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만 전문가 검토를 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특정 이슈(MPM, 최초 적용 주석 등)에 대한 검토, 전반적인 산출물 리뷰, 감사인 대응 지원 등 필요한 범위에 맞추어 단계별 지원이 가능합니다.
MPM(Management-defined Performance Measures)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로, ① 재무제표 밖에서 ② 공개적으로 소통되며 ③ 회사 전체의 재무성과에 대한 경영진의 견해를 담은 지표를 말합니다. EBITDA가 '감가상각비·상각비·손상차손 차감 전 영업손익'으로 산출된다면 MPM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외 항목을 가감하는 경우 MPM으로 분류될 수 있어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